2016년에 방영한 일본 드라마.
대기업에서 근무하다가 각종 사고를 쳤다는 누명을 쓰고 계열사의 수족관으로 좌천된 여성이 사육사가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시마 유카(嶋由香) 역은 마츠오카 마유가 맡았다.
원작은 모쿠미야 죠타로(木宮条太郎)의 소설 <수족관 걸(水族館すいぞくかんガール)>이다.
아내는 요술쟁이(奥さまは魔女, おくさまはまじょ, Bewitched in Tokyo)는 미국의 시트콤인 아내는 요술쟁이(Bewitched)를 원작으로 하는 일본의 텔레비전 드라마이다.
2004년 1월 16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22시부터 22시 54분까지 TBS를 통해 11부작으로 방영되었으며, 평균 시청률은 11.2%를 기록하였다.
같은 해 12월 21일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특별판이 방영되었다.